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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5-83호) 용산꿈나무도서관, '약자동행 시민AI에이전트 활용 교육' 실시… 디지털 격차 해소 기여

디지털 취약계층의 음성 기반 AI 활용 역량 강화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성기욱)이 운영하는 용산꿈나무도서관은 지난 11월 22일 서울AI재단과 함께 '말로 실행하는 모바일 AI 체험' 약자동행 시민AI에이전트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약자동행 시민AI에이전트 활용 교육'은 디지털 취약계층인 만 5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 교육은 목소리만으로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고 서울시 모바일 공공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지원하며, 음성 기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편의를 높여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교육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에서는 '손목닥터9988', '쿠팡', '카카오T' 등 공공 및 생활 밀착형 앱을 음성으로 실행해보는 실습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택시 호출, 생활용품 주문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음성 명령으로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산꿈나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디지털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용산구로부터 위탁받은 공공시설을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관리하는 지방공기업이다. 2003년 설립 이래 용산청소년센터, 용산문화체육센터, 꿈나무종합타운, 공영주차장, 용산제주유스호스텔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고객 행복 △안전 지향 △혁신 선도 △지속 성장 핵심 가치로 삼아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용산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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