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시설관리공단,‘2025년 용산구 책축제 북포레스트(Book For Rest)’ 개최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성기욱)에서 주최·주관하는 2025년 용산구 책축제가 9월 27일(토)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열린다.
올해 책축제는 공연, 체험, 전시, 푸드트럭, 작가와의 만남, 야외독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모두의 문화 축제로 마련된다.
무대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 공연(합창, 태권도, 난타) ▲매직&버블쇼 ▲어린이 동화 뮤지컬 ▲고양이해결사 깜냥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 ▲독서골든벨 등 풍성하게 구성되어 관람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용산구 내 다양한 유관기관이 함께 준비한 ▲체험부스 ▲버스킹 ▲플리마켓 ▲야외독서 ▲푸드트럭 ▲도서나눔 ▲전시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운영되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성기욱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5년 용산구 책축제가 책을 매개로 세대와 세대,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소통의 장이 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9월 27일(토)~28일(일)에 용산구립도서관(꿈나무, 청파, 용마루)은 휴관하며, 관련 문의는 용산구 책축제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dreamtree123123)와 용산꿈나무도서관(02-707-013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용산구로부터 위탁받은 공공시설을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관리하는 지방공기업이다. 2003년 설립 이래 용산청소년센터, 용산문화체육센터, 꿈나무종합타운, 공영주차장, 용산제주유스호스텔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고객 행복 △안전 지향 △혁신 선도 △지속 성장 핵심 가치로 삼아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용산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